"2030년 200억불 교역액 달성 목표…마크롱, 6월 G7 회의 초청"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방명록을 작성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2026.4.3
superdoo8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방명록을 작성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20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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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오늘(3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공동언론발표에서 “양국이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의향서와 인공지능·반도체·양자 분야 협력 의향서 등 11개의 양해각서와 3개의 협정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마크롱 대통령이 올해 6월 프랑스 G7 정상회의에 정식으로 초청했다"며 "프랑스가 국제사회의 경제적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도 말했습니다.
두 정상은 또 최근 중동 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과 관련해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습니다.
한편, 양국은 경제협력을 강화해 오는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 달러를 달성하고, 인적교류 100만 명 시대를 여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서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가 남북 간 대화 협력을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며 "마크롱 대통령 역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프랑스의 지지가 변함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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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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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오늘(3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공동언론발표에서 “양국이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의향서와 인공지능·반도체·양자 분야 협력 의향서 등 11개의 양해각서와 3개의 협정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마크롱 대통령이 올해 6월 프랑스 G7 정상회의에 정식으로 초청했다"며 "프랑스가 국제사회의 경제적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도 말했습니다.
두 정상은 또 최근 중동 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과 관련해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습니다.
한편, 양국은 경제협력을 강화해 오는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 달러를 달성하고, 인적교류 100만 명 시대를 여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서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가 남북 간 대화 협력을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며 "마크롱 대통령 역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프랑스의 지지가 변함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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