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일회용품ㆍ물티슈 관리강화…형광표백제 퇴출

다음달부터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각종 일회용품에 대한 안전관리가 대폭 강화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4월 19일부터 '위생용품관리법' 시행으로 일회용 종이냅킨,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이쑤시개, 면봉, 일회용 기저귀, 화장지, 위생물수건 등이 위생용품으로 지정·관리됩니다.

이에 따라 이들 제품 제조·수입업체는 형광표백제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또, 납, 수은, 비소, 카드뮴 등의 각종 중금속을 기준치 이하로 유지해야 하는 등 규제를 지키지 않으면 제품을 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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