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북상…정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에 접근함에 따라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범정부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21일) 오후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태풍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중대본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댐과 저수지 방류 상황을 확인하고 높은 파고와 강풍에 대비해 농수산시설 안전대책을 사전에 시행합니다.

정전에 대비해 긴급 복구지원체계를 마련할 것과 건물 외부 간판과 공사장 타워 크레인 고정 작업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