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 전후 노사 합동 '산재 안전점검' 시행

고용노동부는 추석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안전검검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부는 추석 연휴 직전과 직후 건설현장과 화재·폭발위험 업종 등 1만2,000여 곳에 대해 노사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을 점검해 조치 결과를 제출해 확인받도록 했습니다.

고용부는 연휴기간 전후에는 생산설비를 일시적으로 멈췄다가 재가동하면서 안전에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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