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차량 갇힘사고 대응법 익혀요"…국내 첫 교육장

아이가 차에 갇혔을 때 스스로 대처하는 법을 가르치는 체험장이 서울 양천소방서에 국내 최초로 생겼습니다.

교육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모형차 안에서 이뤄집니다.

아이들은 대처 순서를 담은 동요를 배우며, 스스로 안전벨트를 풀고 운전석으로 가서 핸들을 엉덩이로 깔고앉는 방법으로 경적소리를 내 구조요청하는 과정을 익힙니다.

서울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유아 차량 갇힘 사고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87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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