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600㎜ 물폭탄 태풍 '타파'…내일 최대 고비

<출연 : 연합뉴스TV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제17호 태풍 '타파'가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 경로와 가까운 제주와 남부지방에는 최대 600mm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질 것이라는 예보입니다.

자세한 태풍 상황 김재훈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태풍 링링의 상처가 아물지도 않았는데 새로운 태풍이 올라와서 걱정입니다. 현재 17호 태풍 '타파' 어디에 있고 세력은 어떻습니까?

<질문 2> 이달 초 북상한 태풍 링링은 서쪽으로 올라왔는데, 태풍 타파의 예상 진로를 보면 이번에는 남부지방이 위험해 보이는데요. 지역별 태풍 고비 시점도 정리해주시죠.

<질문 3> 지난 태풍 링링은 비보다는 바람이 굉장히 강했는데요. 그런데 이번 태풍 타파는 바람뿐만 아니라 많은 비를 동반하는 게 특징이라고요?

<질문 4> 이번 태풍 경로가 3년 전에 북상한 태풍 '차바'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당시 영남지방에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어떻습니까? 이번 태풍이 차바만큼 위험할까요?

<질문 5> 지난 태풍 '링링'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도 않았는데, 또 태풍이 와서 걱정입니다. 아무래도 피해가 없어야겠죠. 태풍 대비 요령, 또 대처 방법 시청자분들께 알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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