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방범용 CCTV로 강력범죄 수배차량 추적
각 지방자치단체의 방범용 CCTV를 활용해 강력 범죄 수배 차량을 추적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와 광주시 등 5개 지자체와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해 수배차량 추적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뒤, 2022년 전국 229 지자체의 방범용 CCTV까지 연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방안이 시행되면 이면도로 등에 설치된 전국 51만대의 CCTV에서 인식된 차랑 번호가 수배 차량과 실시간 대조되고 결과가 경찰청 수배차량 검색시스템으로 전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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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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