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상자 많은 운수회사 등 교통안전 특별점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이 겨울철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국토부는 올해 중상자가 2명 넘게 발생한 전세버스 및 화물업종 199개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화물차의 안전기기 문제와 타이어 관리상태 등을 집중점검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겨울방학을 맞아 방과 후 수업이 많은 초등학교 등을 중심으로 교통안전활동과 음주운전 단속에 집중합니다.
경찰이 이번 달 어린이보호구역을 집중단속한 결과 과속, 신호위반 등이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15% 정도 늘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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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겨울방학을 맞아 방과 후 수업이 많은 초등학교 등을 중심으로 교통안전활동과 음주운전 단속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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