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선호 진상규명 합동기구 가동…"위법사항 엄정 대응"
지난달 평택항에서 무게 300kg 컨테이너 날개에 깔려 숨진 고 이선호씨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을 위한 정부·지자체 합동 기구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14일) 박화진 차관 주재로 1차 화상 회의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고용부와 해양수산부, 경찰청, 경기도 등이 참여하는 합동 기구는 이번 회의에서 철저한 수사 의지를 다졌습니다.
또 오는 17일부터 평택항을 포함한 전국 5대 항만과 원청 업체인 '동방'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감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지난달 평택항에서 무게 300kg 컨테이너 날개에 깔려 숨진 고 이선호씨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을 위한 정부·지자체 합동 기구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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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는 17일부터 평택항을 포함한 전국 5대 항만과 원청 업체인 '동방'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감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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