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방역 태세 구축…연휴 이동 자제해야"

정부가 설 연휴 고향 방문과 여행 등 이동 자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28일), 고속도로 휴게소와 서울 고속버스미널을 찾아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엄중한 상황에 국민이 적극 동참해 달라"며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불가피한 이동과 관련해선 "철저한 대중교통 방역태세를 구축하고 총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설 특별대책에 따라 고속도로 휴게소와 터미널 등에 연휴 기간 임시 선별진료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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