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XM3 조향장치 결함…4만5천여대 리콜

르노삼성의 소형 SUV, XM3 4만5천여 대가 조향 제어장치 결함으로 리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르노삼성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등 4개 사가 제작 또는 수입한 자동차 21종, 4만9,200여 대에서 결함이 발견돼 리콜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르노삼성 XM3는 핸들을 끝까지 돌린 상태를 유지할 경우 제어장치 회로기판 열 손상으로 핸들 조작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발견됐습니다.

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17개 차종에선 사고기록장치에 일부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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