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재난관리 개편 TF 운영…12월까지 종합대책

정부는 이번주 '범정부 재난안전관리체계 개편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하고, 12월말까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3일) 서면 브리핑에서 긴급 구조시스템 개선방안을 비롯해 보고·통제체계 개선, 인파관리 안전대책 등을 논의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전국 300개 기관이 참여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다중밀집 인파사고 방지를 위한 국민행동요령을 제작·배포하고, 대국민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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