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내년 1월 복구 완료…수급 정상화"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본 포항제철소의 모든 설비가 다음달 복구 완료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포항제철소의 태풍 피해 설비 가동 현황을 점검한 민관합동 철강수급조사단의 최종 결과를 보고 받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피해가 컸던 제2열연공장이 지난 16일부터 재가동됐고, 27일에는 수해 이전 생산량에 근접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조사단은 최종보고서를 통해 태풍·지진·화재 등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비상계획 수립과 수해설비, 비상발전기 확충을 포스코에 권고했습니다.
김장현 기자 (jhkim22@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본 포항제철소의 모든 설비가 다음달 복구 완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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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해가 컸던 제2열연공장이 지난 16일부터 재가동됐고, 27일에는 수해 이전 생산량에 근접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조사단은 최종보고서를 통해 태풍·지진·화재 등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비상계획 수립과 수해설비, 비상발전기 확충을 포스코에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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