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대형참사' 날뻔한 호텔 화재…그 앞을 지나던 '새내기' 소방관
용인 에버랜드 조형물에서 지난 12일 불이 났을 때,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았던 한 소방관이 직접 소화전을 쥐고 불을 끈 것으로 알려지며 찬사가 쏟아졌는데요, 그보다 일주일 전인 지난 5일, 경기도 의왕의 한 '필로티 구조' 호텔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었습니다.
어디선가 홀연히 나타난 '반바지남'이 소화전을 쥐고 버틴 덕분에 초기에 불길을 잡을 수 있었는데요, 비번 날이었던 '새내기' 소방관이었다고 합니다. 경기도 오산소방서 김영종 소방사의 모습, 자막뉴스 통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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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용인 에버랜드 조형물에서 지난 12일 불이 났을 때,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았던 한 소방관이 직접 소화전을 쥐고 불을 끈 것으로 알려지며 찬사가 쏟아졌는데요, 그보다 일주일 전인 지난 5일, 경기도 의왕의 한 '필로티 구조' 호텔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었습니다.
어디선가 홀연히 나타난 '반바지남'이 소화전을 쥐고 버틴 덕분에 초기에 불길을 잡을 수 있었는데요, 비번 날이었던 '새내기' 소방관이었다고 합니다. 경기도 오산소방서 김영종 소방사의 모습, 자막뉴스 통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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