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수해대책 논의…기후위기 대응 범정부TF 구성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오늘(28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수해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재난대응체계 개편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당이 이재민들에게 기존 재난지원금 대비 대폭 증액된 실질적 지원을 요청했고 정부가 이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 정부에서 개편된 물관리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를 정부에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정은 기후위기 대응 범정부TF를 구성해 8월 중으로 재난 대응 시스템 개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신현정 기자 (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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