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조리 화재 많은 9월…추석 연휴 주의해야
연중 음식물 조리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은 달은 9월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지난 5년간 발생한 음식물 조리 화재 4,900여 건 중 9월에만 525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추석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인한 화기 사용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화재 예방을 위해 음식물 조리 시 외출을 삼가고 소화기 위치를 확인해 둬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안채린 기자 (chaerin163@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중 음식물 조리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은 달은 9월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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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추석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인한 화기 사용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화재 예방을 위해 음식물 조리 시 외출을 삼가고 소화기 위치를 확인해 둬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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