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성수기 국립공원 집중단속…3년간 안전사고 59건
가을 성수기 기간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단속이 시작됩니다.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은 내일(7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국립공원 집중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샛길 등 금지된 장소를 출입하는 행위를 포함해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서의 야영 행위, 음주 및 흡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최근 3년간 10월부터 11월 사이 탐방객 추락, 골절 등 안전사고는 59건이 발생해 8명이 숨지고 51명이 다친 걸로 집계됐습니다.
이화영 기자 (hwa@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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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은 샛길 등 금지된 장소를 출입하는 행위를 포함해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서의 야영 행위, 음주 및 흡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최근 3년간 10월부터 11월 사이 탐방객 추락, 골절 등 안전사고는 59건이 발생해 8명이 숨지고 51명이 다친 걸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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