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신정원 피부과 교수>

요즘 일교차는 크지만, 한낮에는 덥기도 합니다.

이렇게 날이 점점 따뜻해지는 게 달갑지만은 않은 분들이 있습니다.

손에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 환자들 이야기인데요.

다한증이 그저 불편한 정도인지, 치료받아야 하는 수준인지 고민인 분들이 있다면 오늘 출근길 인터뷰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분당서울대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신정원 피부과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다한증이 정확히 어떤 질환인가요?

<질문 2> 다한증도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고요?

<질문 3> 다한증은 주로 어디에 나타나나요?

<질문 4> 다한증으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할지, 그냥 견뎌내야 하는 건지, 치료를 주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건 왜 그런 건가요?

<질문 5> 치료 방법이 궁금합니다. 다한증은 수술하면 괜찮아지는 건가요?

<질문 6> 약물로 치료할 순 없나요?

<질문 7> 수술할 수도 있고, 약을 바를 수도 있지만, 굉장히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군요. 그럼, 다한증 환자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한증 환자를 위한 조언을 해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양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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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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