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1일 아프리카 북부 사하라 사막에서 날아온 모래 먼지로 그리스의 휴양지 크레타섬 하늘이 핏빛으로 변했다고 BBC 등이 전했습니다.
아프리카 사하라에서 불어온 모래 먼지가 공기를 뒤덮었는데, 모래가 햇빛을 차단하면서 하늘이 붉게 보이는 겁니다.
섬 주민과 관광객들은 먼지를 마시지 않기 위해 마스크를 써야 했고, 가시거리가 떨어져 일부 항공편 운항에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크레타섬 서부 지역 등에서는 이날 밤까지 광범위한 피해 가능성을 경고하는 적색 기상 경보가 발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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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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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타섬 서부 지역 등에서는 이날 밤까지 광범위한 피해 가능성을 경고하는 적색 기상 경보가 발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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