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자국 항구로 생필품 등을 싣고 오는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4일 이란 타스님 통신이 인용한 서류에 따르면 이란 항구로 향하는 선박은 당국과 사전 조율을 거쳐 통과 절차를 준수할 경우 해협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지난 1일자로 발송된 서한엔 "강력한 이란 정부와 승리하는 이란 군의 합의와 발표에 따라 인도적 물품 특히 생필품, 사료 등을 실은 배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명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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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s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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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자로 발송된 서한엔 "강력한 이란 정부와 승리하는 이란 군의 합의와 발표에 따라 인도적 물품 특히 생필품, 사료 등을 실은 배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명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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