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시장 공천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사실상 요청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5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과 치열하게 싸워왔던 경험을 갖고 국회에 와서 싸운다면 국민의힘에 엄청난 힘이 생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대구도 이 전 위원장을 필요로 하겠지만, 당은 이 전 위원장을 국회에서 더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선, 참여의사가 없는 것으로 최종적으로 전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예(yey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