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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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7 | 김건희 여사∙채상병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라. | 김성 * | 2024-06-20 | 5,577 |
| 4716 | 민생 법안을 생각하라. | 김성 * | 2024-06-20 | 5,587 |
| 4715 | 정밀 조사도 없이 산유국을 꿈꾸고 있나? | 김성 * | 2024-06-19 | 5,672 |
| 4714 | 윤 정권은 무엇을 하고 있나? | 김성 * | 2024-06-19 | 5,565 |
| 4713 | 22대 국회는 일하는 국회를 기대한다. | 김성 * | 2024-06-17 | 5,690 |
| 4712 | 부동산 정책에 큰소리쳤던 윤석열 정권 | 김성 * | 2024-06-17 | 5,609 |
| 4711 | 부동산 정책에 큰소리쳤던 윤석열 정권 | 김성 * | 2024-06-17 | 5,633 |
| 4710 | 현명한 외교로 북-러 접근 견제해야 | 김성 * | 2024-06-16 | 5,588 |
| 4709 | 뛰어봤자 벼룩이라는 말이 있다. | 김성 * | 2024-06-16 | 5,711 |
| 4708 | 뛰어봤자 벼룩이라는 말이 있다. | 김성 * | 2024-06-16 | 5,823 |
| 4707 | 정부와 의협은 환자를 볼모로 행동하지 마라 | 김성 * | 2024-06-15 | 5,626 |
| 4706 | 장병은 죽으라 하면 “군말 없이 죽도록” 되어 있나? | 김성 * | 2024-06-15 | 5,634 |
| 4705 | 대통령의 거부권만 믿는 무기력한 여당 | 김성 * | 2024-06-15 | 5,629 |
| 4704 | 푸틴 방북 시기에 복원되는 한·중 안보 대화 | 김성 * | 2024-06-15 | 5,651 |
| 4703 | 외국인 선물이라 대통령 조사 안 했다는 권익위 | 김성 * | 2024-06-13 | 5,635 |
| 4702 | 115일이 말하는 악화일로의 의·정 대치. | 김성 * | 2024-06-13 | 5,674 |
| 4701 | 만들면 범죄 혐의, 국민이 이런 사실을 과연 믿을까? | 김성 * | 2024-06-12 | 5,703 |
| 4700 | 권익위마저 권력의 시녀로 전락, 특검만이 답이다. | 김성 * | 2024-06-12 | 5,705 |
| 4699 | 동해 가스전 시추 | 김성 * | 2024-06-11 | 6,064 |
| 4698 | 민주당의 국회 점령은 어찌할 수 없는 일 | 김성 * | 2024-06-11 | 5,7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