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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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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7 젊은 정치인들은 언행에 조심하라. 김성 * 2024-02-09 32,566
4376 조국 2심도 유죄, 한국사회의 ‘공정 가치’ 성찰의 계기로 삼아야! 김성 * 2024-02-09 29,936
4375 친명-친문 내전 번지면 민주당은 끝이다. 김성 * 2024-02-08 30,473
4374 지역·공공·필수 의료 살려내기를. 김성 * 2024-02-08 26,778
4373 우리 축구는 아직 멀어 보였다. 김성 * 2024-02-08 24,304
4372 한동훈의 인성이 보인다. 김성 * 2024-02-08 23,097
4371 국민은 ♬가 아니다. 김성 * 2024-02-08 22,719
4370 월드앤이슈 애청자입니다. 김지 * 2024-02-08 22,408
4369 누구를 위한 사면권 행사인가? 김성 * 2024-02-07 26,582
4368 지역·공공·필수 의료 살려내기를. 김성 * 2024-02-07 25,703
4367 월드 & 이슈 요새 안하나요? 김지 * 2024-02-07 26,029
4366 한-러 ‘외교 설전’, 신중히 대응해야. 김성 * 2024-02-07 28,315
4365 TV에서 대통령의 얼굴을 보면 기분이 어떻습니까? 김성 * 2024-02-06 31,511
4364 의대 증원 반대는 직역 이기주의이다. 김성 * 2024-02-06 30,650
4363 이재명의 ‘준연동형 비례’ 김성 * 2024-02-06 29,660
4362 2024년 봄에는 아침 뉴스 오늘 여자(장**) 앵커 보지 마세요 김우 * 2024-02-05 33,232
4361 용산에 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비대위원장이 되어야 한다. 김성 * 2024-02-05 33,337
4360 한동훈의 이룰 수 없는 선거공약은 중단하라. 김성 * 2024-02-05 34,222
4359 공약은 깊이 생각하여 내놓아라! 김성 * 2024-02-04 36,979
4358 부탁있습니다. 유미 * * * * * * * * * * * * * * * * * 2024-02-04 35,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