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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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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7 대통령은 ‘명품 가방’의 문제를 어느 언론사와 ‘약속 대련’할 계획인가? 김성 * 2024-01-26 36,829
4316 야당 총연합을 기대한다. 김성 * 2024-01-26 36,933
4315 김판곤 매직 유효슈팅 4개에 골 3개 성서 * 2024-01-25 38,804
4314 배현진 피습 김성 * 2024-01-25 38,712
4313 민족성을 말살하는 저질 교수의 만행 김성 * 2024-01-25 35,552
4312 ‘트럼프 리스크’에 우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김성 * 2024-01-25 32,410
4311 미 대선 트럼프 당선돼 한국에게 방위비 인상 요구시 해결 방법 성서 * 2024-01-25 32,444
4310 맨하단 스크롤자막 뉴스티커 변경의견 김선 * 2024-01-24 35,583
4309 김건희 여사의 문제가 당사자의 사죄만으로 끝날 수 있을까? 김성 * 2024-01-24 36,310
4308 국민을 ♬로 생각하는 친윤계는 물러나야 한다. 김성 * 2024-01-24 36,406
4307 김건희 여사 문제는 해결하고 총선에 임하라. 김성 * 2024-01-24 32,180
4306 친윤계의 동력은 떨어지고 있다. 김성 * 2024-01-24 28,832
4305 국민의힘은 한동훈 위원장의 뜻을 따라야 한다. 김성 * 2024-01-24 25,908
4304 한동훈은 대통령을 변화시켜야 하는데! 김성 * 2024-01-23 28,298
4303 알코올 중독자가 정치를 하면? 김성 * 2024-01-23 28,011
4302 윤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를 정리해야 한다. 김성 * 2024-01-23 29,003
4301 유석열 대통령은 한동훈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 김성 * 2024-01-23 29,264
4300 지금 국민은 ‘속았다’라는 감정에 분노하고 있다. 김성 * 2024-01-23 29,412
4299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을 기대해 본다. 김성 * 2024-01-22 30,926
4298 중고생들은 정치인과 대통령을 불신하고 있다. 김성 * 2024-01-22 29,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