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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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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7 코스트코 대표 중대재해법으로 구속해야 마땅 성서 * 2023-07-30 26,186
3756 홍발정 제명감을 10개월 줬더니 적반하장 또 큰소리 성서 * 2023-07-30 27,039
3755 모든 재난의 참사는 사고 지역의 지자체장 책임이어야 한다. 김성 * 2023-07-30 30,076
3754 정치인의 자식이 학폭의 가해자! 김성 * 2023-07-29 32,556
3753 교육개혁은 시작되었다. 김성 * 2023-07-29 33,070
3752 처참한 수해 지역과 정치인들 김성 * 2023-07-29 33,520
3751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국민의 마음부터 읽어라! 김성 * 2023-07-28 35,457
3750 북한에 대하여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김성 * 2023-07-28 32,397
3749 제압도 똑바로 못 하는 한심한 짭 투더 새 성서 * 2023-07-28 31,516
3748 이것이 한국이다. 김성 * 2023-07-28 32,348
3747 교화되는 범법자를 국민은 갈망하고 있다. 김성 * 2023-07-28 31,903
3746 국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 김성 * 2023-07-28 30,864
3745 이산가족의 애절함을 통감하라! 김성 * 2023-07-28 30,358
3744 김남국 의원이 과연 국회의원 제명 감인가? 김성 * 2023-07-25 40,491
3743 윤 대통령 장모 법정구속,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 김성 * 2023-07-25 39,373
3742 윤 대통령 처가를 둘러싼 의혹은 갈수록 태산이다. 김성 * 2023-07-25 38,537
3741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한다고? 김성 * 2023-07-25 35,884
3740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장관 김성 * 2023-07-25 35,242
3739 중국발 우편물 사건 [테러 예비 조사용]일 가능성 높아 성서 * 2023-07-24 36,174
3738 묻지마 살인범 반드시 사형 판결 내려야 마땅 성서 * 2023-07-24 37,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