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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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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8 그 흔한 총격범들은 다들 어디 갔나 출동이 시급 성서 * 2022-06-27 18,193
2557 우파 패널의 날카로운 면도칼 지적 성서 * 2022-06-27 17,749
2556 수사를 해서 사기친 ㅅㄲ를 감옥에 보내야지 좌좀ㅅㄲ야 성서 * 2022-06-27 17,870
2555 김예림 좌좀년 또 발광질 성서 * 2022-06-27 18,135
2554 지가 범죄 저질러서 책임지고 사퇴하는 것을 또 둔갑시키네 성서 * 2022-06-27 17,685
2553 좌파의 사법부 불복 성서 * 2022-06-27 18,904
2552 국기문란 김창룡 사퇴로는 부족 성서 * 2022-06-27 18,064
2551 [한 줌도 안 되는 세력들] 성서 * 2022-06-27 18,996
2550 국가에 슬픈 날이라고 말하는 바이든 성서 * 2022-06-25 21,997
2549 법률에서 규정한 불법도 면죄부를 남발하는 사법부내 좌법관 완전히 소멸해야 성서 * 2022-06-23 28,743
2548 "세상의 그 어느 국가도 자국민을 외국으로 추방하는 법은 없다" 성서 * 2022-06-23 28,499
2547 교과서 '서울대 병원 학살' 언급 없이 '보도연맹’만 언급 성서 * 2022-06-23 29,172
2546 "서주석 前차장이 '시신 소각' 왜곡 지시" 성서 * 2022-06-23 29,600
2545 정책실종 깜깜이 인지도 지역유지 뒷거래 선거로 전락한 교육감 선거 성서 * 2022-06-23 29,363
2544 역시 좌좀련 또 출동 임혜준 ㅋㅋㅋ 성서 * 2022-06-23 26,389
2543 검수완박은 6.25와도 같은 시국 성서 * 2022-06-23 28,223
2542 윤석열은 수사 잘하는 검사 내친 적 없는데 성서 * 2022-06-23 29,086
2541 합참 [이대준씨 월북 아니라 보고] 청와대 [월북으로 둔갑] 성서 * 2022-06-23 27,876
2540 연쇄살인범에 사형 판결한 의로운 판사에 박수를 보냄 성서 * 2022-06-23 26,837
2539 짭새는 정식 규정보다 관행이 우선한댄다 성서 * 2022-06-23 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