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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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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7 끝까지 싸우겠다는 윤석열! 김성 * 2025-03-12 6,282
5836 윤 대통령, 양심의 가책은 전혀 없나? 김성 * 2025-03-11 6,176
5835 나라 혼란 빠뜨리고 있는 검찰총장. 김성 * 2025-03-11 4,629
5834 공군의 오폭. 조종사의 실수로 끝내려 하는가? 김성 * 2025-03-11 4,636
5833 사법 혼란 키우는 심우정. 김성 * 2025-03-11 4,660
5832 윤석열 관저 정치, 판 깔아주고 있는 국민의힘 김성 * 2025-03-11 4,574
5831 반성과 사과가 없는 정치인은 존재 가치가 없다. 김성 * 2025-03-10 4,576
5830 野, 심우정 사퇴 안 하면 탄핵! 김성 * 2025-03-10 4,508
5829 윤석열 조기 파면으로 이 혼란 종식해야. 김성 * 2025-03-10 4,540
5828 석방된 윤 대통령, 自重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김성 * 2025-03-10 4,539
5827 여야 ‘감세 경쟁’, 나라 재정은 안 보이나! 김성 * 2025-03-10 4,556
5826 통역이 부실하네요 29 * * * * * * 2025-03-09 4,551
5825 ‘윤석열 구속취소’ 결정, 검찰은 즉시 항고해야. 김성 * 2025-03-08 4,556
5824 경찰은 김성훈·이광우를 즉시 구속 수사해야. 김성 * 2025-03-08 4,555
5823 오폭 36분 뒤 합참의장에게 보고. 김성 * 2025-03-08 4,610
5822 내년 의대 정원 원상 복귀, 이 책임은 누가? 김성 * 2025-03-08 4,507
5821 법조인과 정치인들로 말미암아 나라가 불안하다. 김성 * 2025-03-08 4,582
5820 한미 상생 모델로 돌파구를 찾자. 김성 * 2025-03-06 4,549
5819 여야협의회, 추경의 마지막 기회다. 김성 * 2025-03-06 4,548
5818 류희림 ‘청부 민원’ 재조사해야 김성 * 2025-03-06 4,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