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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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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7 위헌 심판 신청한 이재명 대표, 2심 재판 정도로 가야. 김성 * 2025-02-06 4,850
5676 의료 공백, 환자들의 고통 언제까지 감내해야 하나! 김성 * 2025-02-06 4,882
5675 민주당의 ‘급변’,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김성 * 2025-02-06 4,951
5674 尹의 양심과는 거리가 먼 말. 김성 * 2025-02-05 4,916
5673 윤석열 계엄 정당화, ‘옥중 궤변’ 퍼 나르는 여당 김성 * 2025-02-05 4,950
5672 고객 예금으로 사익 추구한 은행. 김성 * 2025-02-05 4,949
5671 윤석열 거짓말, 국민을 어찌 보려 하나! 김성 * 2025-02-05 4,881
5670 김성훈 경호 차장의 내란 공모 의혹 전모 밝혀야. 김성 * 2025-02-05 4,892
5669 이재명 대표에게 법적 문제가 있어도 민주당이 뭉치면 김성 * 2025-02-04 4,850
5668 '경고용 계엄'이란 거짓말, "군만 이용당해" 분노 김성 * 2025-02-04 4,842
5667 국정의 중심을 잡지 못하는 최상목 대행 김성 * 2025-02-04 4,909
5666 ‘내란 수괴'에 들러리하고 있는 국민의힘 김성 * 2025-02-04 4,856
5665 윤석열의 교시에 맹종하는 권영세·권성동. 김성 * 2025-02-04 4,854
5664 윤인지통역사님^^ 연상 * 2025-02-03 4,866
5663 윤석열·국민의힘의 헌재 흔들기 말이 되나? 김성 * 2025-02-03 4,889
5662 트럼프에 맞서 ‘최악 상황’ 대비해야 김성 * 2025-02-03 4,741
5661 한·중 우호 관계의 파탄을 막아야 한다. 김성 * 2025-02-03 4,773
5660 여당, 내란수괴와 한 몸 되려는가? 김성 * 2025-02-03 4,809
5659 ‘내란 혐의’ 수사, 이대로 끝내면 후환만 남는다 김성 * 2025-02-03 4,776
5658 與, 설 연휴 이후 노골적 공세? 김성 * 2025-02-02 4,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