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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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17 | 기업 환경 전방위 개선만이 '미국 우선주의'에 대응. | 김성 * | 2024-11-08 | 4,960 |
| 5216 | 민심이 천심, 교수들의 줄 잇는 시국선언. | 김성 * | 2024-11-07 | 4,941 |
| 5215 | 트럼프 당선, 한·미동맹의 가치와 특수성을 주지시켜야. | 김성 * | 2024-11-07 | 4,918 |
| 5214 | 특검엔 침묵한 한 대표, 韓의 이미지 정치 | 김성 * | 2024-11-07 | 4,998 |
| 5213 | 자화자찬에 빠진 용산, 대통령 회견 왜 하는지 모르나? | 김성 * | 2024-11-07 | 4,997 |
| 5212 | 윤인지 통역사님 작은불꽃입니다. | 29 * * * * * * | 2024-11-07 | 4,951 |
| 5211 | 바이든에 빠졌던 한국의 윤 대통령 | 김성 * | 2024-11-06 | 4,953 |
| 5210 | 미국이 간접선거라니 무식도 풍년이다 | 성서 * | 2024-11-06 | 4,906 |
| 5209 | 트럼프 당선이 예견된다. | 권복 * | 2024-11-06 | 4,896 |
| 5208 | 7일 기자회견, 국민 눈높이는 특검 수용이다 | 김성 * | 2024-11-06 | 4,911 |
| 5207 | ‘명태균 게이트’ 수사, 특검만이 답이다. | 김성 * | 2024-11-06 | 4,928 |
| 5206 | 국민이 원하는 기자회견이 될 수 있을까? | 김성 * | 2024-11-06 | 4,889 |
| 5205 | 윤 대통령의 아집, "개혁엔 저항이 따르나 반드시 완수“!? | 김성 * | 2024-11-06 | 4,941 |
| 5204 | 방산 수출은 ‘국회 동의’가 필연이어야 한다. | 김성 * | 2024-11-05 | 4,907 |
| 5203 | 국민이 원하는 기자회견이기를 바라며! | 김성 * | 2024-11-05 | 4,915 |
| 5202 | ‘총리’라는 자리는 대독하는 자리인가? | 김성 * | 2024-11-05 | 4,922 |
| 5201 | 조세 정의 역행하는 민주당의 금투세 폐지 | 김성 * | 2024-11-05 | 4,957 |
| 5200 | 與圈은 대통령의 위기감을 느끼고 있나? | 김성 * | 2024-11-04 | 4,950 |
| 5199 | 윤 대통령의 오만과 불통, 커지는 촛불. | 김성 * | 2024-11-04 | 4,947 |
| 5198 | 부자 감세로 지자체의 서민 보호에 빈틈이 생긴다면! | 김성 * | 2024-11-04 | 4,9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