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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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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7 어떻게 이룬 경제성장인데! 김성 * 2024-10-22 4,975
5136 경제성장을 높이기 위한 정치권의 핵심 과제 김성 * 2024-10-22 4,935
5135 국민의힘의 미래를 생각해 본다. 김성 * 2024-10-22 5,023
5134 의대 정원, 점진적 증원만이 길이다. 김성 * 2024-10-21 5,014
5133 ‘윤석열 외교’, 진영 대립 최전선에 내몰린 한국 김성 * 2024-10-21 5,029
5132 윤·한 회동, 국민 눈높이 맞는 합의가 나와야 한다. 김성 * 2024-10-21 4,955
5131 윤-한 회담, 특검 외엔 다른 길이 없을까? 김성 * 2024-10-21 5,000
5130 ‘북한군 러 파병’, 한반도 ‘중대한 위협’ 김성 * 2024-10-21 5,014
5129 중둥사태 뉴스를 수천키로 떨어진 요하네스버그 에서..? 권복 * 2024-10-20 4,989
5128 한동훈 대표의 마음만이 가능한 것이다. 김성 * 2024-10-20 5,019
5127 김건희 여사의 불기소에 “국민적 저항감 클 것” 김성 * 2024-10-20 4,995
5126 윤석열 정부는 돌이킬 수 없는 침몰하는 난파선? 김성 * 2024-10-20 4,975
5125 개헌·탄핵? ‘8석의 공방전’이 시작됐다 김성 * 2024-10-20 4,964
5124 여권은 성난 민심을 직시해야 한다. 김성 * 2024-10-19 4,931
5123 159명이라는 대형 참사를 대통령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김성 * 2024-10-19 4,931
5122 충청지역 국민은 단결력이 부족해 보인다. 김성 * 2024-10-19 4,896
5121 김건희 문다혜 문제, 공평하게 처리되어야. 김성 * 2024-10-19 4,949
5120 추경호라는 사람의 인격이 보인다. 김성 * 2024-10-18 4,941
5119 김건희 모녀만 ‘도이치 면죄부’ 김성 * 2024-10-18 4,964
5118 검찰은 이미 끝났다. 김성 * 2024-10-18 4,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