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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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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7 남북의 강 대 강 전술, 국민은 불안하다. 김성 * 2024-10-14 5,096
5096 김 여사 ‘대통령 행세’ 목적이 무엇인가? 김성 * 2024-10-14 5,087
5095 국민의 애국정신이 국력이다. 김성 * 2024-10-13 5,051
5094 정부는 사전에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 김성 * 2024-10-13 5,137
5093 미국은 한국을 키워야 한다. 김성 * 2024-10-13 5,101
5092 한동훈에 거리 두는 추경호 김성 * 2024-10-12 5,093
5091 우리의 안보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요? 김성 * 2024-10-12 5,042
5090 검찰과 경찰은 ‘정권의 시녀’라는 의혹에서 벗어나야 한다. 김성 * 2024-10-12 4,999
5089 북한이 우리의 동족이라는 사실만을 기억하라! 김성 * 2024-10-11 5,042
5088 남북의 소통선 확보가 절실 김성 * 2024-10-11 5,008
5087 윤-한 독대, 민심을 읽고 행동의 범위를 정하라! 김성 * 2024-10-11 5,057
5086 한일 양 정상, “한반도 긴장 고조”에 우려 공유. 김성 * 2024-10-11 5,013
5085 국민의힘의 흥망성쇠는 당 대표인 한동훈에게 달렸다. 김성 * 2024-10-10 4,967
5084 정치 거간꾼에 놀아난 한국 정치! 김성 * 2024-10-10 5,042
5083 용산은 뭐가 두려워 명태균에게 협박받고 있나? 김성 * 2024-10-10 4,997
5082 여야 대립으로 곧 헌재도 마비! 김성 * 2024-10-10 5,014
5081 정부와 의사단체는 고통받고 있는 국민을 생각하라. 김성 * 2024-10-09 5,096
5080 정치 브로커의 협박에 말 못하는 대통령 김성 * 2024-10-09 5,084
5079 국감 불출석 증인들, 누구를 믿고 하는 행동인가? 김성 * 2024-10-09 5,054
5078 명태균씨의 협박, 대통령실은 왜 조용한가? 김성 * 2024-10-09 5,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