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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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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7 윤·한 갈등, 지금 권력 암투할 때인가? 김성 * 2024-10-04 5,003
5056 ‘김건희 문제’를 두고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 김성 * 2024-10-04 4,992
5055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불기소, 청탁금지법의 무용론이 제기 김성 * 2024-10-03 5,060
5054 눈앞에 닥친 ‘7,500명 의대 수업’, 내년 대책부터 서둘러야! 김성 * 2024-10-03 5,016
5053 ‘김건희 명품백’ 불기소한 검찰, 부끄럽지 않나? 김성 * 2024-10-03 5,046
5052 실업자 5명 중 1명 ‘반년 이상 백수, 정부는 보고만 있나? 김성 * 2024-10-02 4,998
5051 2년째 열린 시대착오적 ‘군사 퍼레이드’, 목적이 무엇인가? 김성 * 2024-10-02 4,968
5050 아부성 발언을 쏟아내는 한 총리 김성 * 2024-10-02 4,975
5049 지지율 추락을 방치하면 국정 동력 상실한다. 김성 * 2024-10-01 4,942
5048 왜 재판이 늦어질까요?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 한다. 김성 * 2024-10-01 4,976
5047 김건희 특검법의 재표결, 불안이 커지는 8표의 이탈 김성 * 2024-10-01 4,962
5046 24번째 거부권 수순, 윤석열 정부 최대 위험 김성 * 2024-10-01 4,964
5045 '김건희 여사' 문제, 윤 대통령의 책임이 크다. 김성 * 2024-09-30 5,002
5044 ‘대통령 탄핵·퇴진’ 시동 건 야권, 여권의 대책은? 김성 * 2024-09-30 4,986
5043 한-일 새 출발점은 일본의 겸허한 역사 인식이다. 김성 * 2024-09-30 4,993
5042 중동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 중동발 악재에 철저한 대비를 김성 * 2024-09-30 4,953
5041 김건희 특검법은 수용해야지 결코 피할 수 없다. 김성 * 2024-09-29 4,905
5040 나라의 불행한 사태를 막는 길은 한동훈 행동에 달렸다. 김성 * 2024-09-29 5,041
5039 참을 수 없어 도심으로 몰려나온 서울 시민들 김성 * 2024-09-29 5,001
5038 김건희 특검법, 재의결에서 가결 가능성 커. 김성 * 2024-09-28 4,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