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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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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7 한동훈이 현시점에서 성공의 길을 선택하려면 김성 * 2024-09-19 4,940
4996 윤 대통령 추석 명절 군부대 찾아 장병 격려? 김성 * 2024-09-18 4,940
4995 여권에서는 이재명의 잇따른 결심 공판을 기대하는 것 같다. 김성 * 2024-09-18 4,926
4994 김건희 여사나 홍준표 시장은 무엇을 노리고 있나? 김성 * 2024-09-18 4,960
4993 한동훈에 대한 기대가 어긋나, 한동훈·국힘 지지율 동반 추락 김성 * 2024-09-17 4,993
4992 尹 국정브리핑은 “궤변 연발”, “자화자찬 125분” 김성 * 2024-09-17 4,927
4991 미국의 트럼프와 북한의 김정은을 생각해 본다. 김성 * 2024-09-17 4,887
4990 한동훈 대표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김성 * 2024-09-17 4,893
4989 은퇴 후 생활해 보니 한 달 330만 원, 턱도 없다고? 김성 * 2024-09-16 4,915
4988 개 안고 추석 인사하는 대통령 부부 모든 게 보인다. 김성 * 2024-09-16 4,960
4987 처우 개선해 준다면 의사들이 얼마나 반길까? 김성 * 2024-09-16 4,958
4986 김 여사가 장애아동 시설을 방문하는데, 누가 비판? 김성 * 2024-09-16 4,958
4985 김건희 여사 문제들, 여권은 어떻게 방어하려나? 김성 * 2024-09-15 4,943
4984 몹시 아파도 응급실 가지 말라고? 김성 * 2024-09-15 4,940
4983 정부만 좋아진다고 하는 경제. 실질 대책 내놓아야! 김성 * 2024-09-15 4,971
4982 김 여사’의 사과 없는 공개 행보, 국민이 물로 보이나? 김성 * 2024-09-14 4,963
4981 윤 대통령의 ‘최저 지지율’,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김성 * 2024-09-14 4,931
4980 청소년들의 도박, 훨씬 심각하다. 김성 * 2024-09-14 4,943
4979 한동훈과 한덕수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까? 김성 * 2024-09-14 4,980
4978 젊은 층 공무원 줄 퇴직, 정부는 대책을 세워야! 김성 * 2024-09-13 4,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