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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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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7 국민의힘에 충고합니다. 김성 * 2024-09-02 4,998
4936 정치인들은 국민 앞에 거짓 웃음 보이지 마라! 김성 * 2024-09-02 5,036
4935 ‘김건희 사건’ 덮으면서 전 정권 수사, 국민이 두렵지 않나? 김성 * 2024-09-02 5,003
4934 폭발 직전, 국민은 주시하고 있다. 김성 * 2024-09-01 5,020
4933 정치경력이 짧은 한동훈에게 기대해 본다. 김성 * 2024-09-01 5,132
4932 한동훈-이재명, 공식 회담…성과가 기대된다. 김성 * 2024-09-01 5,103
4931 대검찰청의 ‘마약류 월간 동향’에 따르면 김성 * 2024-08-31 5,021
4930 한동훈 "응급실 심각하다" 정면 반박 김성 * 2024-08-31 5,061
4929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게 김성 * 2024-08-30 5,027
4928 소통과 설득의 통솔력이 없다면 개혁은 공염불 김성 * 2024-08-30 5,046
4927 대통령의 ‘의료현장 문제없다’라는 말, 김성 * 2024-08-30 5,054
4926 ‘국민 눈높이’와 동떨어진 윤 대통령 회견 김성 * 2024-08-30 5,112
4925 자화자찬 일색인 국정브리핑. 김성 * 2024-08-30 5,103
4924 의료 개혁의 문제가 무엇인가? 김성 * 2024-08-30 5,030
4923 국민 여러분! 김성 * 2024-08-30 5,021
4922 의료대란, ‘대통령실 출구’는 무엇인가? 김성 * 2024-08-28 5,012
4921 의료공백 위기 속, 국민은 불안에 떨고 있다. 김성 * 2024-08-28 5,015
4920 딥페이크(불법합성물) 범죄, 온 사회가 팔 걷고 나서야 김성 * 2024-08-28 5,053
4919 초중고·군부대까지 파고든 경악할 ‘딥페이크’ 성범죄 김성 * 2024-08-28 5,071
4918 대한민국 체육계, “낡은 관행 과감한 혁신” 절실 김성 * 2024-08-27 4,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