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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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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7 이 나라는 누구를 위해 존재한단 말인가? 김성 * 2024-08-27 4,993
4916 반노동 넘어 노조 혐오·극우 편향, 김문수 장관 자격 있나? 김성 * 2024-08-26 5,029
4915 ‘독도 지우기' 현황조사가 이재명의 괴담 정치? 김성 * 2024-08-26 5,070
4914 12번째 한·일 정상회담?…이번엔 '물 반 잔' 채울 수 있을까? 김성 * 2024-08-26 5,004
4913 의료대란의 핵심이 어디에 있나? 김성 * 2024-08-26 5,102
4912 김부겸 활동 재개 준비, 계파 없는 활동을 기대한다. 김성 * 2024-08-25 5,022
4911 한동훈 대표는 윤 대통령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 김성 * 2024-08-25 5,039
4910 한동훈과 이재명, 누가 점수를 많이 딸까? 김성 * 2024-08-24 4,998
4909 오염수 방류 1년, 일본 아닌 야당에 ‘사과’ 요구한 우리 정부. 김성 * 2024-08-24 5,018
4908 총선 후 두문불출 이낙연, '정계 은퇴설' 선 긋기. 김성 * 2024-08-24 5,036
4907 통쾌한 웃음소리'에 트럼프가 쩔쩔매는 이유. 김성 * 2024-08-24 4,965
4906 후쿠시마 오염수 반대가 과연 괴담일까! 김성 * 2024-08-23 4,966
4905 외국인 가사도우미·간병인만이라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김성 * 2024-08-23 4,968
4904 광복회를 보복하면 얻는 것이 무엇인가? 김성 * 2024-08-23 5,018
4903 한동훈의 체제, 앞날이 불안하다. 김성 * 2024-08-23 5,065
4902 ‘김건희 명품 가방’ 무혐의, 이게 ‘성역 없는 수사’인가 김성 * 2024-08-22 5,033
4901 미국은 ‘북한 비핵화’의 실패를 성찰해야 한다. 김성 * 2024-08-22 5,001
4900 여야 협치를 위하여는 이념 논쟁은 사라져야! 김성 * 2024-08-22 4,991
4899 5%대 넘은 학교 밖 청소년, 누가 보살펴야 하나? 김성 * 2024-08-22 4,971
4898 우리의 과거는 당쟁으로 나라가 망했었는데 지금도 당쟁이 계속 김성 * 2024-08-21 4,993